김정은, 수해복구지역 세 번째 방문...지방발전·농촌진흥까지 실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453회 작성일 24-09-30 09:30본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9일 복구사업이 한창인 평안북도 수해지역을 찾아 "살림집"(주택)건설과 제방공사 상황을 살펴봤다.[조선중앙통신]은 30일 김 위원장이 전날 수해지역을 방문해 "수재민들의 아픔을 하루빨리 가셔주고 피해지역의 생산 및 생활질서를 정상수준으로 회복시키는 문제는 현시기 우리 당과 정부앞에 나서는 최급선무적인 과업"이라고 재삼 강조했다고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모든 건설자들이 배가된 노력과 진정을 기울여 최단기간내에 살림집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고 수해지역 인민들이 행복의 보금자리를 펼수 있게 하여야 한다"며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