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채상병특검법 거부하면서 시가행진 백번 해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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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487회 작성일 24-09-30 14:30본문
‘국군의 날’(10.1) 하루 전인 30일 개혁신당 원내대표인 천하람 의원이 “채상병 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시가행진을 백번, 천 번 해봤자 우리 국군의 사기가 오를 리 만무하다”고 일축했다.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매년 시가행진한다고 국군의 사기가 오르는 것이 아니다. 대통령과 정부가 우리 장병들을 소모품 취급하지 않으면 사기는 저절로 오른다”면서 이같이 꼬집었다.그는 “대통령에 대한 존경심은 시가행진에서 우리 장병들의 사열을 받는다고 해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며, “대통령 하루 기분 좋자고 몇천 명의 장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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