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25.8%-국힘 29.9%, ‘취임 이후 동반 최저치’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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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991회 작성일 24-09-30 10:30본문
9월 4주차 주간 집계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에 대한 ‘지지도’가 모두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리얼미터]가 30일 발표했다.이번주 윤 대통령 지지도는 지난주(30.3%) 대비 4.5%p 낮아진 25.8%(매우 잘함 12.2%, 잘하는 편 13.6%)였다. 지난 9월 2주차(27.0%)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2주 만에 또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70.8%(잘 못하는 편 8.5%, 매우 잘 못함 62.3%)로 지난주(66.2%) 대비 4.6%p 높아졌다. 부정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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