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북 핵무기 사용 기도하면 정권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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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803회 작성일 24-10-01 13:31본문
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이 “만약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기도한다면, 우리 군과 한미동맹의 결연하고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날이 바로, 북한 정권 종말의 날이 될 것”이며, “북한 정권은 지금이라도 핵무기가 자신을 지켜준다는 망상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라고 되풀이했다.윤 대통령은 “지난해 4월 「워싱턴선언」을 기점으로, 한미동맹은 명실상부한 핵 기반 동맹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거나 “한미 핵협의그룹(NCG)을 중심으로 ‘한미 일체형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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