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 이천리 굽이굽이 뗏목은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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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470회 작성일 24-10-04 16:31본문
한반도에서 가장 긴 이천리(803km) 압록강 물길을 따라 의연히 흐르는 뗏목과 뗏목꾼의 흔치 않은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전시회가 열린다.「뗏목, 압록강 뗏목꾼 이야기」 전시회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개막행사는 8일 오후 1시 30분.압록강 뗏목과 뗏목꾼을 처음 만난 2004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꼬박 20년을 기약없는 기다림속에 강가를 오가며 찍은 사진 중 30점을 추려 선보인다.조천현 작가는 "자연의 물길을 따라 수백년동안 예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이어져 온 뗏목과 뗏목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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