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애국여인 계월향’ 이름 단 월향전시관.. 민족성 반영한 공예품 전시 > 통일뉴스

본문 바로가기

통일뉴스

HOME / 커뮤니티 / 통일뉴스

통일뉴스

평양, ‘애국여인 계월향’ 이름 단 월향전시관.. 민족성 반영한 공예품 전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454회 작성일 24-10-04 10:31

본문

북한 평양시 모란봉구역에는 평양의 자랑인 ‘애국여인’이었던 계월향의 이름을 단 월향전시관이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4일 평양발로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우리 민족역사에 뚜렷한 자국을 남긴 애국여성 계월향은 평양관청에 속하여 멸시와 천대를 받던 신분의 기생으로서, 일본침략군이 평양성을 일시 강점하였을 때 왜적들의 야수적 만행을 목격하며 적들을 몰아내고 나라의 위기를 타개하는 데 한목숨을 바쳤다.오늘도 평양의 련광정 옆에는 계월향의 비가 원상 그대로 세워져 있으며 그가 살던 곳은 월향동으로 불리고 있으며, 이름만 들어도 민족적 색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커뮤니티

그누보드5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 gjnambuk@daum.net
Copyright © gjnambuk.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