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이 지나는 동안 진상규명은 되지 않고, 참사는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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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정성일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2,444회 작성일 26-04-06 17:30본문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유가족들이 ‘기억다짐주간(4/6~4/16)’을 선포하고 생명안전사회 건설을 향한 연대를 결의했다. 세월호참사 12주기 대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6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북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촉구했다.준비위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2014년 4월 16일로부터 12년이 흘렀지만, 온전한 진실과 책임으로 매듭짓지 못했다”며 여전히 멈춰있는 진상규명의 현실을 지적했다. 특히, 최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로 14명의 노동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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