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민간인 무인기 사건’ 북측에 유감의 뜻”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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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628회 작성일 26-04-06 10:30본문
현 정부 들어 벌어진 ‘민간인 무인기 북 침투 사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공식석상에서 “유감”을 표명했다. 이날 오전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이번 정부 들어서 있을 수 없는 민간인 무인기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거기에 국정원 직원과 현역 군인이 연루됐다는 사실이 수사 결과 확인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은 개인들의 사전(私戰) 행위, 사적으로 북측에 도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국가전략상 필요에 따라서 그런 일이 생기는 것도 극도로 신중해야 되는데 개인적으로 대북 도발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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