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적대행위 종식-해협 개방안 수령”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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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543회 작성일 26-04-06 17:30본문
‘미국과 이란이 적대행위를 끝내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중재안’을 받아갔다고 [로이터통신]이 6일(현지시간)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 원수가 미국 측 JD 밴스 부통령과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이란 측 아바스 아라그치 외교장관과 “밤새도록” 연락을 주고받았다. 45일 동안의 휴전과 포괄적인 합의라는 2단계 접근법을 담은 ‘양해각서’ 형태라고 한다.중재안에 따르면, 당사자들이 합의하면 6일 즉시 휴전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된다. 15~20일 간 포괄적 합의를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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