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보 국가보안법 사건’, ‘노상원 수첩’ 실행 증거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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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래곤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1,124회 작성일 26-04-08 09:30본문
국가보안법 구속작 석권호 석방대책위원회가 7일 오전 11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국가보안법폐지와 양심수석방을 위한 집회시위와 행진을 진행하였다.이날 박해전 윤석열내란청산·국가보안법피해자공동대책위원회 상임대표는 ‘사람일보 국가보안법 사건’이 ‘노상원 수첩’의 실행 증거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을 내란 및 내란 예비·음모, 직권남용, 국제연합 고문방지협약 위반 혐의로 7일 권창영 2차 종합특검에 고소한다고 밝혔다.박 상임대표는 이날 고소장에서 “조은석 특검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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