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10일 이슬라마바드서 미-이란 회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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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457회 작성일 26-04-08 10:30본문
미국과 이스라엘 간 2주 휴전을 중재한 파키스탄이 ‘미국-이란 사이의 대면 회담’을 추진 중이라고 발표했다. 셰바드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8일 X에 올린 글을 통해 “가장 겸허한 마음으로, 저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미국이 동맹국들과 함께 레바논을 비롯한 모든 지역에서 즉각적인 휴전을 즉시 발효하기로 합의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알렸다.이어 “이처럼 현명한 행동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양국 지도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2026년 4월 10일 이슬라마바드로 양국 대표단을 초청한다”며 “모든 분쟁을 해결하는 최종 합의를 향한 추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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