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 외교부장, 9~10일 방북...“양자 관계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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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313회 작성일 26-04-08 16:30본문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오는 9일 이틀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한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조선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서”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5.14~15)을 앞둔 시점이어서 주목된다.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은 무엇을 기대하는가’는 질문을 받은 마오닝 대변인은 “중조 양국은 산과 물이 맞닿은 전통우호 이웃국가로 중조 관계를 유지·공고·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가 견지하는 확고부동한 전략방침”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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