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왕이, “고위층 왕래-실질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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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030회 작성일 26-04-10 09:30본문
9일 평양에서 만난 북·중 외교수장들이 ‘북중 우호협력 상호원조 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교류·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방북한 왕이 외교부장은 평양 금수산영빈관에서 최선희 외무상을 만났다. 왕 부장은 지난해 9월 ‘전승절’ 계기 베이징 북중 정상회담에서 이뤄진 “중요한 합의”에 따라 “전략소통과 교류협력을 더 강화하여 중조관계의 좋은 발전방향을 유지하고 다져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가 「중조 우호협력 상호원조 조약」체결 65주년이라고 짚었다. 그는 “지난 65년 동안 국제 및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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