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와 정부는 노동자 죽음 책임져라”.. 민주노총, BGF리테일 본사 앞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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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래곤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168회 작성일 26-04-21 19:30본문
“또 한 명의 노동자가 길 위에서 죽었다.”민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 진주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숨진 화물노동자 고(故) 서00 조합원의 죽음에 대해 “CU 자본과 정부, 공권력이 함께 책임져야 할 구조적 참사”라고 규탄했다.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여는 발언에서 “정당한 대화와 교섭을 요구한 것이 죽어야 할 이유냐”며 “동지의 죽음은 자본의 폭주와 공권력의 비호 속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강력히 성토했다. 이어 “정부와 자본 모두 책임을 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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