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태평양사령관, “북핵보다 더 성가신 건 북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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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910회 작성일 26-04-22 15:30본문
“북한의 지속적인 핵무기, 기타 대량살상무기, 탄도미사일 개발은 미국 본토와 동맹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 북한의 일부 재래식 전력 현대화는 이 지역에 복잡성을 더하지만, 더욱 성가신 것은 비록 거래적이지만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다.”새뮤얼 파파로(Samuel Paparo)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이 21일(현지시간)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앞서 제출한 서면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한은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탄도미사일, 로켓, 컨테이너 수천개 규모의 탄약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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