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가들이 일으키는 전쟁에 노동자·서민들이 희생당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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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675회 작성일 26-04-22 13:30본문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으로 인해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민생 파탄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전쟁 중단과 한국 정부의 자주 외교를 촉구하고 나섰다.지난 4월 20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미국 대사관 앞에서는 자주와 평화를 시대적 과제로,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에 뜻을 같이 하는 ‘노동자계급정당건설추진준비위원회(노정추)’, ‘노동·정치·사람’, ‘노동중심사회대전환전국모임’, ‘자주연합’, ‘현장실천사회변혁노동자전선’(노동전선), 현장운동재구성을위한전국현장조직추진위원회(전현추) 등 6개 단체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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