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에 울려 퍼진 외침, “대전현충원 친일·5·18 가해자 이장하라” > 통일뉴스

본문 바로가기

통일뉴스

HOME / 커뮤니티 / 통일뉴스

통일뉴스

현충일에 울려 퍼진 외침, “대전현충원 친일·5·18 가해자 이장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전=임재근 객원기자 댓글 0건 조회 1,782회 작성일 26-06-07 15:30

본문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역위원회 등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현충일을 맞아 대전현충원에서 ‘국립묘지법 개정 촉구 시민대회’를 열고 친일반민족행위자, 5·18민주항쟁 가해자 등을 이장하라고 촉구했다.제71회 현충일을 맞은 6월 6일 오전 10시 30분, 현충원 정문 앞에서 열린 시민대회에서 박의선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역위원장의 목소리는 준엄하고 단호했다. 여는 발언에 나선 박의선 위원장은 “우리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대한민국의 정의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우리의 국립묘지에는 민족을 배반하고 일제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커뮤니티

그누보드5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 gjnambuk@daum.net
Copyright © gjnambuk.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