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중미 수뇌 ‘북 비핵화’ 재확인? 거짓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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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650회 작성일 26-06-07 09:30본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하루 앞둔 7일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 부장이 지난달 미·중 정상이 ‘북 비핵화 공동목표’를 재확인했다는 미국 측 발표는 “거짓”이라고 선을 그었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부장은 이날 ‘담화’를 통해 “5일 미국무성 대변인은 자국언론의 론평요청에 답변하면서 지난달 중미수뇌회담에서 쌍방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재확인하였다고 밝혔”으나 “이는 미국의 상투적인 거짓정보류포놀음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달에도 미국통상대표라는자가 중미수뇌회담에서 그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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