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박태성 내각총리, 농장과 탄광 등 인민경제 현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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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468회 작성일 26-06-15 10:30본문
북한 박태성 내각총리가 농장과 탄광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시찰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박 내각총리는 황해남도 신천군과 태탄군, 옹진군, 강령군의 농장들을 찾아 당 제9차 대회 결정을 받들고 노력하고 있는 일꾼(간부)들과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면서 당면한 영농실태를 알아보았다.박 내각총리는 가을걷이 적기를 바로 정하며 종합수확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제때에 허실없이 거두어들일 데 대하여 지적했다.박 내각총리는 “벼와 강냉이의 생육상태에 맞게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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