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황해남도에서 밀, 보리 본격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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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048회 작성일 26-06-16 15:30본문
황해남도 농촌에서 본격적인 밀, 보리 수확이 이뤄지고 있다.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및 내각 기관지인 [민주조선]은 16일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밀, 보리 "가을"(수확)을 힘있게 다그치고 있다"며, "벽성군과 장연군, 신천군과 재령군, 연안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농장들에서 지난 6일부터 밀, 보리가을을 시작한데 이어 도안의 전반적인 농촌들에서 밀, 보리가 익는 족족 가을걷이에 속속 진입하고있다"고 보도했다.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밀, 보리가을을 제때에 와닥닥 끝내는 것을 앞그루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뒤그루 작물심기를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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