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서 만난 한·미 정상, ‘남북관계’ 화두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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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046회 작성일 26-06-17 07:30본문
이재명 대통령이 16일(아래 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단체촬영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짧은 대화를 주고받았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남북관계의 근황’을 물었고,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북한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올해 G7 정상회의에는 회원국인 프랑스(주최국),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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