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천연기념물인 비파물범, 라선시 비파단 앞바다에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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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562회 작성일 26-06-30 10:30본문
북한에서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비파물범.이 비파물범이 매해 봄부터 가을까지 라선시의 비파단 앞바다에서 서식하면서 주로 물고기와 문어, 낙지와 같은 두족류들을 먹으며 산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30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비파물범은 몸길이가 1.5~2m이고 몸질량은 120~150㎏.대가리의 앞면은 좁고 귀바퀴가 없으며, 등 부위는 재색이면서 불규칙적인 검은색의 반점들이 많고 배 부위는 누른색이면서 검은색의 반점들이 성글게 있다고 한다.신문은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비파물범은 국가적인 관심 속에 적극 보호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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