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은 흑심을 낳고 흑심은 변심을 낳는다’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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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201회 작성일 26-07-22 11:31본문
“청렴결백성이 일꾼(간부)의 생명이라면 사심은 일꾼을 배신과 파멸에로 몰아가는 독약이다.”북한 [노동신문]이 22일 ‘사심’, ‘흑심’, ‘변심’의 관계를 설명하는 기사에서, 먼저 사심에 대해 이같이 정의했다.그 이유는 “사심은 개인이기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하여 일꾼들이 사심을 추구하면 기필코 당과 혁명의 이익, 인민의 이익과 어긋나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즉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일꾼은 당과 혁명에 충실하겠다고 맹세도 잘 다지고 또 남들 못지않게 뛰어다닌다고 해도 실지에 있어서는 당의 걱정, 국가의 고충보다 자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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