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한반도 평화 공존 청사진’ 제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413회 작성일 26-08-15 11:31본문
“첫째,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 공존입니다.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대결을 멈추어야 합니다. 서로가 인식과 규범, 제도에서부터 적대성을 하나씩 줄여 나가야 합니다.”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밝힌 “북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넘어 “실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 것이다. “남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함께 마주 앉기를 바란다”면서 ”이는 양보가 아닌 공존의 출발점이 될
관련링크
- 이전글“굴종과 예속의 사슬 끊자”…민주노총, 광복 81주년 맞아 전작권 환수·미국 경제수탈 저지 선언 26.08.16
- 다음글광복 81년, 미완의 해방… “국가보안법 이제는 폐지해야” 26.08.15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