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먼적외선 치료의 개척자.. 무병의료기구생산소 리용남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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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564회 작성일 26-09-13 11:30본문
북한에서 개발된 국부쪼임용 먼적외선(원적외선) 복사기가 오늘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되찾아주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13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치료기의 핵심기술은 위포(WIPO, 세계지적소유권기구)에서 2차에 걸쳐 국제특허기술로 등록되었으며 제품은 북한과 러시아, 중국의 특허권을 소유하여 국내 및 국제전시회들에서도 높이 평가되어있다고 한다.개발자는 무병무역회사 무병의료기구생산소 리용남 소장.그는 연구목적에 대해 “나는 사람들이 약에 의존해서가 아니라 평상시 일상생활 과정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고 되찾도록 하고 싶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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