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미국의 ‘봉’이 아니다”... 자주연합, 부당한 대미투자 강요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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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389회 작성일 26-10-06 23:31본문
자주연합(상임대표 주재석)이 지난 5일 논평을 내고,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미 투자 압박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재명 정부에 국익 중심의 철저한 재검증을 촉구했다.자주연합은 한미 간 합의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중 "전략투자" 2,000억 달러의 첫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에 지난 10월 1일 첫 투자금 24억 달러(약 3조 2,000억 원)가 송금된 점을 문제 삼았다. 해당 재원은 한국은행과 외국환평형기금의 외화자산에서 충당됐다.단체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에 대해 "전력 판매 수익을 확정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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