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한미 호국훈련·미일 킨 소드 동시 진행...美 대리전쟁 전력화 기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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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112회 작성일 26-10-21 16:31본문
북한이 지난 19일부터 동시에 시작된 한·미 야외기동훈련인 "호국훈련"과 미·일 대규모 연합훈련인 "킨 소드(Keen Sword)"를 겨냥해 "한국과 일본의 전쟁수행능력을 확대해 인도·태평양전략 실현의 돌격대로 내몰려는 것이 미국의 전략적 의도"라고 비판했다.[조선중앙통신]은 20일 "힘의 시연에는 힘의 선택이 적용될 것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호국"과 "킨 소드" 두 개의 훈련이 동시에 시작된데 대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나토화》를 노린 미국의 적극적인 배후조종 밑에 한국과 일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지역나라들을 반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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