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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평성의 대학에서 우량품종 ‘평성큰미꾸라지’ 육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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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632회 작성일 26-10-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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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 평성수의축산대학의 과학자들이 국내 양어조건에 적합한 ‘평성큰미꾸라지’를 새로 육종하여 국가품종으로 등록되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7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예로부터 ‘물속의 삼’이라고 불리며 보약재로 일러온 미꾸라지는 영양학적, 약리적 효과가 매우 크다고 한다.‘평성큰미꾸라지’는 알에서 까난 때로부터 6개월 후의 몸질량이 평균 40g 이상이고 큰미꾸라지에 비해 생산성이 1.2배나 높다는 것.이곳 과학자들은 미꾸라지 순종들을 확보한데 기초하여 섞붙임의 방법으로 우량품종을 얻어내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켜나가는 한편 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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